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빌라는 본머스 수비수 타이론 밍스와 스완지 미드필더 톰 캐롤을 시즌 종료시까지 임대 영입했습니다.
밍스는 25세로 이번시즌 본머스에서 7경기에 출장했습니다.
26세의 미드필더 캐롤은 올시즌 스완지에서 13경기에 출장했지만 10월 이후로는 출장 기록이 없습니다.
아스톤빌라는 또한 리그 앙 SM 캉 풀백 프레드릭 길베르를 완전 영입 후 기존 팀 임대 방식으로 영입했습니다.
이에 길베르는 나머지 시즌을 캉에서 치룬 뒤 시즌이 종료되면 빌라에 합류합니다.
프랑스 21세 대표팀 출신 길베르는 올해 24세이고, 이적료는 비공개지만 440만 파운드로 추청된다고 합니다.
폭풍 영입이네요. 역시 못하는 팀일수록 물갈이가 잦다고...
드디어 왼쪽 풀백을 구했습니다. 이제 닐 테일러 또는 좌허튼을 안봐도 됩니다 여러분!
이거 또 키크다고 센터백으로 쓰는건 아니겠지?
톰 캐롤은 토트넘에 있었던 그 톰 캐롤 맞습니다.
근데 토트넘에서도 밀려서 스완지 갔다가 거기서도 밀려서 결국 빌라오네요.
웰란이나 예디낙 대체 롤은 아니고 아우리한이나 이제는 맛탱이가 가버린 란스베리 대체용 같습니다.
길베르는 오른쪽 풀백입니다. 당장은 아니지만 일단 다음 시즌부터는 허튼을 안 볼 수도 있다는게 기쁘네요.
이제 웰란이랑 예디낙 자리 메꿀 기깔나는 수미만 하나 영입하면...
더도말고 덜도말고 게예 반만큼만 해줄수 있는 놈 영입했음 좋겠어요 엉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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